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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5 15년 연애경험 전하는 최정, 블로그 운영 필살기 (76)


 

 
“1등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개그맨의 유행어입니다. 들어보면 참 맞습니다. 우리 사회는 1등만 기억합니다. 결과만 놓고 봅니다. 결과를 만들어낸 과정은 애써 외면합니다. 성과 지상주의입니다. 뜬금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 있습니다. 낚시할 생각 아닙니다.


‘미친 연애’라는 블로그. 블로거라면 한 번쯤 보셨을 것입니다. 안 볼 수 없는 것이 다음뷰 메인과 뷰색션에서 노른자 자리를 매일같이 차지합니다. 누구는 그를 가리켜 연애부문 베스트를 ‘독점’한다고 말합니다. 쓰는 족족 베스트, ‘묻지마 베스트’라는 비아냥을 듣기도 합니다. 자고 나니 스타가 됐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저 역시 그런 부류 중의 한 명이었던 것을 고백합니다.


그는 자고나니 스타가 된 블로거가 아닙니다. 다음뷰 1등이 무슨 스타냐고 반문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의 블로그의 누적 방문 282만 1,986명이나 됩니다. 14일 하루 동안 다녀간 사람도 다섯 자리 숫자입니다. 세자릿수를 맴도는 제 블로그의 방문자 수의 100배쯤 많습니다. 놀랄만한 이런 숫자. 놀라움은 또 있습니다. 1등의 자리에 서기까지 걸린 시간은 불과 두 달 남짓이라는 점입니다. 이쯤이 되면 입이 쩍 벌어집니다. 두 달을 넘긴 제가 봐도 놀랄 자빠질 지경입니다. 결과만 보면 참 달콤합니다. 뷰애드 지원금도 웬만한 월급쟁이 수준입니다. 부럽습니까? 솔직히 부럽습니다.




그가 다음뷰와 첫 인연을 맺게 된 것은 지난 5월7일입니다. 딱 넉 달 전입니다. 처음부터 그가 조명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처음 뷰를 통해 발행한 글 ‘한번하자
 추천 수 6입니다. 대신 댓글은 9건이나 달렸습니다. 물론 악성 댓글(악플)도 있습니다. 다음뷰나 다른 블로거나, 심지어 독자들에게 인정받지 못한 ‘카사노바’였는지도 모릅니다. 15년 연애경험을 바탕으로 글을 쓴다고 밝혔으니 말입니다. 이런 선입견이 깨지는 것은 그리 오래가지 않았습니다. 연애이야기인데다 자극적인 제목임에도 여자를 위한 블로그를 표방합니다. 그렇다고 남성을 속물이나 늑대로만 만들지는 않습니다. 묘한 줄타기를 잘도 탔습니다.


소재의 자극성 때문이라고요. 아닙니다. 근접성입니다. 뉴스가치 판단하는 기준으로 보면 연애이야기는 우리 삶에 떼래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심사입니다. 전 세계 반이 남자고, 반이 여자인 세상입니다. 늙으나 젊으나 이성을 밝힌다는 것은 연구결과로도 입증된 사실입니다. 연애이야기라고 해서 자극적이게 덤비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여성을 상품화해 벗기지도 않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 겪었을 또는 겪을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연애상담을 해달라는 독자도 생겼습니다. 연애상담사라는 부업까지 생길 판입니다.


그가 이런 비법을 익힌 것은 2004년 한 카페에서의 활동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카페에서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했고, 그는 카페를 벗어나 블로그에 고개를 내민 것입니다. 지난 5월4일이었습니다. 카페에 올린 글을 블로그로 옮기는 작업부터 시작한 것입니다. 처음 제목 달기도 엉성했습니다. 4글자로 이뤄진 글자의 조합이었습니다. 너무나 함축적인 제목으로 달았던 탓에 편집자 눈에 들지 못했습니다.





 다음뷰와의 인연을 시작한 지 사흘째 처음으로 베스트를 합니다. ‘여자들이 명품화장품을 선호하는 이유
라는 글입니다. 다음날 발행한 글에는 남자가 들어갑니다. 그렇게 그는 하루 간격을 두고 남자와 여자를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최정이다’로 시작하는 도전적인 도입부. 그의 글쓰기 스타일이 됐습니다. 그렇게 그는 블로그에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나갑니다. 뜨면 달라붙는 ‘안티’. 그도 예외가 아니었습니다. 자신도 “욕 많이 먹는 블로거”라고 밝힙니다. 그럼에도, 그의 글에 공감하는 이도 많습니다.



그가 글을 썼다고 다 베스트가 된 것은 아닙니다. 다음뷰를 시작해 9월14일까지 쓴 198건의 글 가운데 96건만이 베스트가 됐습니다. 48.5% 정도입니다. 베스트비율이 80∼90%를 넘어가는 블로거들에 비하면 낮습니다. 그런 그가 다음뷰 1등을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한 분야를 꾸준히 쓰고 있고, 추천 수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의 추천 수도 높지만, 매일같이 달리는 추천 평도 그를 인기 있는 블로거를 만든 자양분입니다.




저를 포함해 많은 분이 착각하는 함정이 있습니다. 바로 추천 수입니다. 관심사가 높은 연애 이야기니 기본적인 추천 수를 깔고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물론 그가 주목을 받으면서 그의 글에 댓글을 남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신의 블로그를 홍보하는데 인기 있는 블로그의 글에 댓글을 다는 것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는 매일 새벽 4시 적어놓은 글을 편집합니다. 글 발행의 마지노선은 아침 8시 이전입니다. 미국증시와 관련된 일을 하는 그. 일과 블로그를 병행하다보니 글 발행이 늦어질 때는 있습니다. 비교적 글쓰기는 수월한 편입니다. 15년 동안의 연애 경험을 바탕으로 적는 자신의 과거(?) 이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는 보통 1시간 정도입니다. 글을 쓰는 것보다 사진과 예시문을 찾기 더 어렵다고 하소연했습니다.   


       
글을 발행하지 않아도 그가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는 한 가지가 있습니다.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는 것입니다. 그는 하루에 한 건씩 발행하는 블로그 150곳을 방문합니다. 추천과 함께 댓글을 남깁니다. 방문하는 블로그는 꼭 인기 있는, 또는 파워블로거의 블로그가 아닙니다. 주목받지 못한 블로거도 많습니다. 1등이 정성스럽게 댓글을 달면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사람에게는 자극됩니다. 그는 이점을 공략했습니다. 보통 그가 남긴 댓글은 하루 평균 100여 건 정도입니다. 이렇게 공을 들여 댓글을 받는 것은 30여 건. 답방비율은 30%밖에 안됩니다. 손해 보는 장사입니다. 그럼에도, 그는 책 바퀴처럼 매일 반복했습니다.





블로그를 하지 않았더라면, 그는 무엇을 했을까요? 그는 “솔직히 보통 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블로거들의 세상에서 나는 이 시간에 집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술과 영화 한 편을 보고 있을 시간”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런 그가 블로그를 하면서 술과 TV를 접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나의 존재를 알리고 내가 그들과 친해질 수 있는지. 수도 없이 생각하고 매일 빠지지 않고 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을 했습니다. 마치 내가 마음에 드는 여자를 만나서 그 여자에게 사랑받는 것처럼 블로그를 여자로 생각하고 노력하고 또 노력했던 것입니다.”블로그에 대한 그의 집념이 고스란히 드러난 대목 입다.



그의 집념은 글쓰기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애초 그는 자신은 글을 잘 못 쓴다고 했습니다. 글을 쓰고 싶어 배웠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많이 써봤다고 했습니다. 글쓰기 실력을 늘리는 비결은 그의 말에서 나옵니다. 많이 써보고, 많이 읽는 것 글쓰기 실력을 늘리는 비결입니다. 그런 그는 글을 쓰는 데 한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대신 고민을 많이 한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미디어 관련 글을 한 편 쓰려고 반나절에서 한나절을 투자하는데 살짝 억울하기도 합니다.



다음에드뷰 인터뷰에서 밝힌 그는 경쟁력 있는 블로그 운영을 위해 남들이 잘 안 다루는 분야를 공략하라고 조언했습니다. 그래야 주목받기 쉽다는 것입니다. 일리 있는 지적입니다. 그리고 그가 강조하는 필살기는 소통입니다. 품앗이 목적으로 내 블로그를 알리려는 목적 때문에 이웃 블로그를 방문하고 추천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한다고 조언했습니다.


“댓글을 그냥 단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성이 느껴지는 댓글을 달아야 하거든요. 그게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인기블로거와 파워블로거를 가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한 가지 노하우만 밝히면 초창기에는 별로 인기 없는 블로그들과 친해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솔직히. 추천 하나와 댓글 하나가 엄청나게 고맙거든요. 그렇게 하나둘씩 넓혀 나가는 것이지요.”


1등인 자의 여유처럼 보였습니다. 하지만, 짤막한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았습니다. “한가지 사례를 들어보면 한 명의 파워블러거와 이웃을 맺기 위해 10일 넘게 꾸준히 댓글을 달고, 꾸준히 추천했습니다. 늘 그렇게 했습니다. 진정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정말 이 사람이 나랑 이웃이 되고 싶어하는구나!라고 느끼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애블로거로써의 단점을 극복하는 것이 오로지 이것밖에 없습니다.”





지난번, 파워블로거와 커넥터의 관계를 조사해 쓴 글과 같은 결론입니다. [관련 글- 커넥터가 파워블로거의 디딤돌] 조금 다른 것이 있다면 이웃을 만들 때 눈앞의 빠른 이익보다는 조금 돌아가는 방법을 택한 것입니다. 그는 그렇게 넉 달 만에 다음뷰 1등 자리를 꿰찼습니다. 어떻습니까? 최정님은 자고 나니 스타가 된 블로거인가요? 아닙니다. 저 또한 그에 대한 편견을 버리기로 했습니다. 그의 진심이 담긴 추천평과 댓글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도 모릅니다.
그의 블로그 운영방식이 모든 블로거가 따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가 전한 필살기는 글에 다 숨어 있습니다. 숨은그림 찾기처럼 자신의 블로그 운영에 적용한다면 지금보다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당장 저부터 해야 될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저는 블로거보다 중요한 처자식이 애타게 기다립니다. 부양의 책임을 진 자이기에 오늘도 일터로 나갑니다. 소통하고 싶으나 먹고 살 걱정도 해야 됩니다. 변명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최정님이 밝힌 1등이 된 비결. 어쩌면 누구나 다 아는 뻔한 이야기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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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디어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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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과 두달만에 일등이 되신거로군요..
    최정님도 대단 하시지만
    인터뷰기사를 준비하고 작성하시는
    미디어님의 열정도 대단하세요^^

    2010.09.15 12: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돋보이는 분에게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것밖에 없는 제가 뭐 대단할 것이 있겠습니까.좋은 분들 소개하는 것만으로도 만족하고 있답니다.

      2010.09.15 23:37 [ ADDR : EDIT/ DEL ]
  3. 연예블로그 1등이라. 대단하신 분이군요..
    역시 블로그는 장르와 이웃이 가장 중요한 부분이군요..
    잡블로그가 좋긴하지만 자기만의 색이 있는게 상당히 부럽더라구요!,
    150곳의 이웃 블로그를 방문한다라.. 고수는 고수만의 노력이 당연히 있군요!

    2010.09.15 14: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매일 빼먹지 않고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대단하죠. 저같은 사람은 하라고 해도 못할 듯 싶습니다.

      2010.09.15 23:40 [ ADDR : EDIT/ DEL ]
  4. 가끔씩 들러 댓글을 남기시길래 고마움이 생기더군요.
    설명하신 가운데 몇가지 부분은 정말 공감이 갑니다.
    특히 신생블로그처럼 외로운 블러그를 찾아가서 댓글을
    남기면 정말 고마워한답니다.
    그나저나 바븐 와중에도 포스팅을..미디어님은 어떤 부분을
    생각하고 잇을까 하는 궁금증이 밀려오네요.^^

    2010.09.15 14:3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 생각.. 오늘 새벽 아이가 잠을 잘 잘까. 칭얼대지는 않을까 등등 육아걱정에 앞이 캄캄하네요. 솔직히 포스팅하는 것이 정말 어려운 물리적 구조입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는데 방치할 수도 없고. 고민입니다. 포스팅하기로 약속한 건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휴.. 분신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 지금의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2010.09.15 23:41 [ ADDR : EDIT/ DEL ]
  5. 최정님 블로그가 다음뷰 시작한 시간이 얼마 되지 않았다는 사실에 놀랐고, 새벽에 일어나서 글을 송고한다는 사실에 더 놀랐네요.

    블로거분들은 정말 대단합니다. 저만 빼고 ㅋㅋ

    2010.09.15 14:5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찾아보면 대단하신 분들 많더군요. 최정님처럼 새벽에 일어나서 포스팅하시는 분들 제법 됩니다. 부지런한 분들이죠. 늘 아침마다 잠이 부족해 천근만근 무거운 눈꺼풀을 올리는 전..불가능합니다. ㅋㅋ

      2010.09.15 23:42 [ ADDR : EDIT/ DEL ]
  6. 초코그린

    최정님 글을 우연히 읽어보게 되었는데,
    젋었을때 많이 놀았던 사람이 멋있게 나이들어서
    후배(?)들을 위해 글쓰는줄 알았다는...^^;;

    2010.09.15 15:31 [ ADDR : EDIT/ DEL : REPLY ]
    • 본인 스스로 그렇게 밝히셨죠. 그리고 여성들을 배려해야된다는 목소리를 높이십니다. 연애박사의 경험담입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이 그 글에 공감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2010.09.15 23:43 [ ADDR : EDIT/ DEL ]
  7. -베스트- 축하드립니다. ^^

    2010.09.15 15: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고.. 늘 베스트 된 소식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에서는 블로그 잘 못해서.. 늦은 시간 퇴근하고서야 보게됐네요.

      2010.09.15 23:44 [ ADDR : EDIT/ DEL ]
  8. 아 신기하내요^^ 이웃블로거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2010.09.15 16: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손을 내밀어 글 열심히 읽고 진심어린 댓글달면 기적이 일어나죠. 이웃이 하나둘씩 늘어난답니다. 소셜미디어의 강점은 바로 소통에서부터 시작되니깐요.

      2010.09.15 23:44 [ ADDR : EDIT/ DEL ]
  9. 전 언제 1등한번 해볼까요~
    ㅋ~
    확 연애 이야기를 써버려~ ㅎㅎㅎ
    전 옛날이야기라 영 신통치가 않습니다^^
    그래도 낼부터 다시 쓸겁니다.

    2010.09.15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꼭 대박나세요. 그러면 제가 또 슬그머니 찾아가 인터뷰를 할께요.

      2010.09.15 23:45 [ ADDR : EDIT/ DEL ]
  10. 최정님을 완전 분석 하셨군요?
    저도 수많은 최정님의 구독자중 한명이지만요~
    제일 존경스러운건 이웃분들 방문 하시는거에요~
    뭔가 다르긴 다른것 같아요~
    미디어님, 많이 바뻐지셨다니,
    일도 열심히 하시고
    건강도 잘 챙기시고...
    //콩알이도 보고 싶네요~ ^^

    2010.09.15 18: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콩알이 전쟁.. 요즘 특이사항이 없어서 제 분야(미디어)에 좀 충실하기로 했습니다. 정보성도 없는 육아 이야기 쓰려니 부끄럽기도 하고...

      2010.09.15 23:46 [ ADDR : EDIT/ DEL ]
  11. 최정님 글도 재미있고 너무 대단하시죠~!
    저는 최정님이 주신 소재 3개 모두 대박이 났어요 ^^;;
    역시 아무나 1등을 하는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요 !

    2010.09.15 18:1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치사하게 최정님 난 이야기 안주시네~

      2010.09.15 17:42 신고 [ ADDR : EDIT/ DEL ]
    • 그러셨군요. 좋은 이웃을 두셨습니다. 저도 이제 슬슬 최정님과 정을 좀 통해볼가 합니다.

      2010.09.15 23:34 [ ADDR : EDIT/ DEL ]
    • 에버그린님은 최정님이 소스 안줘도 잘하시면서 엄살이십니다 그려. 좋은 하루되세요. 답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전직 쉽지 않네요.ㅎㅎ

      2010.09.15 23:34 [ ADDR : EDIT/ DEL ]
  12. 오, 링크 타고 왔습니다. 아하, 이런 인터뷰 코너였군요.
    여긴 대단한 파워블로거님들만 소개하는 곳이잖아요. ^^
    혜성처럼 나타난 최정님. 온누리에 빛을 전하느라 바쁘신 분이죠. ~~

    2010.09.15 18: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꼭 그런 것은 아니랍니다. 소통에 대한 조사를 하다 자연스럽게 최정님이 활발하게 하시기에 인터뷰를 한 것이랍니다. 둔필승총님은 또 다른 맛의 울림을 주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대하고 있을께요. ㅎㅎ

      2010.09.15 23:47 [ ADDR : EDIT/ DEL ]
  13. 대단한 블로거군요..ㅎ
    그 분석또한 멋집니다.
    잘보고 갑니다.^^

    2010.09.15 20:5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오늘도 찾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9.15 23:47 [ ADDR : EDIT/ DEL ]
  14. 문단

    1등은 쉽게 1등이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노력또한 단순히 열심히해서 안되는 것 같구요. 소통은 단순히 나를 알리는 목적의 소통이 되면 안된다는 글에 공감합니다. 진정으로 이웃 블로그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진정한 소통이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쓰셨습니다..

    2010.09.16 08: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애보느라 새 직장에 적응하랴 정신없네요. 한가위 잘 보내세요.

      2010.09.20 03:39 신고 [ ADDR : EDIT/ DEL ]
  15. 첨뵙는분인듯 한데..대단하신 분이군요^^
    연예관련 내용은..라이너스님이나 무한님은 몇번 글봐서 아는데..이분글도 함 봐야겠어요^^

    2010.09.16 0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헛. 의외인데요. 소통에 활발하신 머니야님께서 최정님을 모르신다니.. 답글이 너무 늦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저는 출근을 해야되서..

      2010.09.20 03:40 신고 [ ADDR : EDIT/ DEL ]
  16. 최정님이 등장하신 후...항상 궁금했는데....이런분이셨군요.~~
    역시 대단한 열정을 가지고 계시니....이렇듯..유명해질 수 있나봅니다.~

    2010.09.16 15:5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1등하는 이유가 다 있더군요. 1등 말고도 다음뷰에서 상위랭커분들 면면히 뜯어보면 다들 대단하시더군요. 블로그를 그렇게 운영할 수 있다는 것에..

      2010.09.20 03:45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안녕하세요.

    믹샵 베타테스터로 선정되신 분들 블로그를 둘러 보는 중입니다.

    저도 운 좋게 베타테스터로 선정이 되어 그제 광고를 달았는데...

    어제 힛트를 보니 조금은 실망스럽더군요. 하지만 재미 있는 건
    네이버 애드포스트 보다 클릭률이 3배 이상이라는 겁니다.

    상품도 많아지고 서비스도 개선된다면 기존의 오버추어광고보다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무포스팅을 전 수익형 포스트 만드는 법이라고 썼어요.

    http://blog.naver.com/isdnnet/130093847648


    즐거운 하루되세요.

    2010.09.16 17: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저는 뭐 그냥 테스트삼아 지원한 것이 돼서 달긴했는데, 효과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위치에 따라 차이도 있겠지만..

      2010.09.20 03:46 신고 [ ADDR : EDIT/ DEL ]
  18. 품앗이 목적만 있어서는 안되는 듯 합니다.
    제 블로그는 워낙 인기없는 블로그라 방문자수에는 연연하지 않아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그래도 제가 링크를 건 블로그는 제가 가고싶어하는 블로그이기때문에 30여 블로그 방문해서 모든 글을 다 읽고 댓글을 달게 되면 업무시간에 눈치보면서 방문을 해도 3시간이 훌쩍 넘어가더군요.

    그래서 저는 방문자 수보다는 제가 방문하고 싶은 블로그에 가서 포스팅된 좋은 글 보고 웃으면서 블로그 생활을 하려고 합니다.ㅎㅎ

    아마도 방문자수가 워낙 적어 방문자수에 연연하지 않아서 그런거겠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9.16 23: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장단점이 있는 듯해요. 소통하는 이웃이 많으면 그만큼 블로그에 쏟아야할 절대적인 시간도 늘어나죠. 저도 뭐 그렇게 활발한 소통을 한다고 자부할 수 없는 입장이라.. 앞으로 그런 삶을 기대해봅니다. 꿈꾸던님도 그런 날이 오실것이라 기대해봅니다.

      2010.09.20 03:44 신고 [ ADDR : EDIT/ DEL ]
  19. 블로거로써 성공한다, 안한다,를 떠나서
    진심은...
    사람으로써 성공하는데
    가장 필수적인 조건인 것 같습니다.

    진심은,
    아마...

    고래도 춤추게 할겁니다.
    (칭찬이 그랬던 것처럼. ㅋㅋ)

    2010.09.17 02: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래도 춤춘다 맞는 말씀입니다. 칭찬만큼 큰 힘을 주는 것도 없을 듯 싶습니다.

      2010.09.20 03:43 신고 [ ADDR : EDIT/ DEL ]
  20. 고민 있을때마다 몇번씩 들렸던 블로그인데...
    참 많은 사실을 알고 갑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가요~ +) 미디어CSI 멋지네요 타이틀 ^^;

    2010.09.19 03: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셨군요. 죄송합니다. 요즘 새 글을 업데이트를 못해서 개점휴업됐네요. 시간나는 대로 새로운 글로 도움을 드려야할텐데..휴. 방문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풍요로운 추석되세요.

      2010.09.20 03:42 신고 [ ADDR : EDIT/ DEL ]
  21. 전 요즘 너무 바빠서 미디어님을 찾아 뵙지 못했네요. 최정이란 분의 아이디는 본 기억이 납니다. ^^ 그런데요. 무엇이든지 한 우물을 파는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2010.12.21 15: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