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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7.28 파워블로거와 맞짱뜰 6가지 '필살기' (80)

포스팅 주제도 똑같습니다. 이미지도 비슷합니다. 그런데 상대는 파워블로거입니다. 똑같이 송고해도 밀리는 구조입니다. 글이 송고되자마자 추천 수부터 밀립니다.

조회수는 말할 필요도 없습니다. 시작부터 블로그 정글의 법칙에서 낙오자입니다. 초짜 블로거님들! 이대로 주저앉을 심산이십니까? 되든 안 되든 한 번 밀어나 부쳐봐야지 않겠습니까? 혹시 자신이 파워블로거라면 살포시 뒤로 가기 누르세요. 여기는 초짜 블로거들의 작전회의중입니다.

저 또한 초짜 블로거입니다. 일부 블로거들 보면 자격조건 부터 밀립니다. 박사학위, 블로그 개설일, 구독자 수, 평균 추천 수 등등 수백 수천 가지 이유만 나옵니다. 경쟁해야하는데 당최 ‘경쟁력’이라고는 없습니다. 블로거들끼리 품앗이 방문만 기대하기에는 노력대비 시간소모가 너무 큽니다. 24시간 블로그만 쳐다볼 수도 없는 노릇입니다. 그래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 이래서 블로그 운영해봐야, 파워블로거 쉽지 않구나.”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거립니다. 초짜 블로거님들 우리도 꿈틀거려 봅시다. 처음부터 파워블로거 된 사람 없습니다. 최근 블로그 코리아 윗분(?)을 만났습니다. 그분께서 이런 말 하시더군요. “파워블로거 먼저 시작했다는 것 뿐이잖아요.” 천군만마 같은 지원군입니다. 듣기 좋은 소리로만 들리지 않습니다. 희망이 생깁니다. 초짜 블로거님들 다들 표정이 왜 그래요. 추천수 50도 나오지 않는 사람처럼.

‘정보’는 공유의 힘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부터 공유해보기로 했습니다. 공유할 것이 많은 것도 아닙니다. 제가 오늘 얘기할 것은 ‘뻔한 이야기’ 입니다. 저는 뻔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따라하기 쉽다는 이유 때문입니다. 달리 말하면 기초공사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건물도 오래가지 않겠습니까. 아! 왜들 그래요. 구구단 못 외워서 방과 후 교육받은 사람들처럼. 네. 저도 방과 후 교육받았습니다. 머리가 딸리면 몸이 부지런해지면 됩니다. 이제부터 족집게 과외 들어갑니다. 

출처: 아이클릭아트


 필살기①  문장을 짧게 쓰자 

글쓰기 참 어렵습니다. 맛깔스럽게 쓰려다 보면 내공이 딸립니다. 어휘력이 부족합니다. 몇십 년을 글쓰기에 매진한 분들도 글쓰기가 늘 어렵다고 얘기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문득 인터넷에 블로그만 개설해 놓고 잘 쓰기를 바라면 ‘도둑놈’입니다. 안되면 우회로를 찾으면 됩니다. 그것이 ‘비법’일 수도 있습니다. ‘전략’일 수도 있습니다. 그 전략을 자신에게 맞는 비법을 찾으면 됩니다. 

첫 번째, 문장을 짧게 쓰자는 것입니다. 어떤 블로거님의 글을 읽으면 숨 쉴 때를 찾지 못해 숨넘어갑니다. 언제 숨을 쉬어야 할지 모릅니다. 그러다 응급차에 실려가게 생겼습니다. 문장을 짧게 써야 독자도 숨을 쉽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도 분명해집니다. 

또 짧은 문장의 장점은 바로 ‘박진감’입니다. 주어 술어 따로 국밥 되는 현상도 적어집니다. 기사를 쓸 때 한 문장을 5∼6 단어로 처리하는 것이 전달력이 좋다고 합니다. 문장이 짧으면 간결해집니다. 언론사들의 끊임없는 연구결과입니다. 문장이 길면 늘어집니다. 짧게 쓰는 것도 대단한 기술입니다. 쉬워 보입니다. 그런데 막상 쓰려면 어렵습니다. 부단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공부합시다.

 필살기②  맞춤법 검사기 이용해 오탈자 잡자 

두 번째, 키워드는 맞춤법과 오탈자를 줄이는 일입니다. 글을 잘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맞춤법과 오탈자가 지뢰밭 수준이면 ‘뒤로 가기’ 누릅니다.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왜요? 까다로운 독자님들이십니다. 클릭 몇 번만 해도 대체상품 찾습니다. 1∼2초에 결정이 나는 세상입니다. 어쩌다 인내심 좋은 독자분이라면, 댓글까지 남겨주십니다. 

그런데 댓글을 보면 담론보다는 ‘지적’만 남습니다. 다짜고짜 따지는 독자도 있습니다. “다 좋은데 오탈자 좀 어떻게 해봐요.” 할 말이 없어집니다. 그저 “네”라는 말밖에 없습니다. 오탈자 아무리 찾아도 좀처럼 안 보입니다. 숨바꼭질 놀이하다가는 시간 다 갑니다. 잊으셨습니까

? 블로그는 시간과의 전쟁입니다. 속보가 꼭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때론 속도가 블로거 앞에 ‘파워’와 ‘초짜’를 나누는 경계선이 되기도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동물적인 감각이라 부릅니다.

 신문사 윗분들도 오타가 가끔 납니다. 저도 오탈자, 문법 무시 문장 많습니다. 저는 신이 아닙니다. 다만 티 안나게 하면 됩니다. 완벽하면 좋지만 우린 신이 아닙니다.자기 글은 자기가 아무리 봐도 오탈자 못 찾습니다. 몇십 명이 여러 차례 보고 또 봐도 신문도 오탈자가 있습니다. 1인 기자에, 1인 교열에, 1인 출판까지 하는 블로거라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비법 전수들어갑니다. 비법은 맞춤법 검사 사이트입니다. 세상 좋아졌습니다. 이런 사이트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이 사이트만 믿고 깝죽거리다간 큰일 납니다. 오탈자와 맞춤법은 퇴고가 중요합니다. 퇴고하지 않으면, 제 글 또한 ‘지뢰밭’입니다. 다만, 눈에 확 띄는 지뢰부터 제거합시다. 이것이 기초이자 ‘경쟁력’입니다. 


 필살기③  독자를 유입하는 제목달기 

세 번째, 제목 낚시를 싫어합니다. 그런데 때로는 심한 낚시가 아닌 이상 독자를 유인할 미끼가 필요합니다. 그것이 포스팅에서는 제목입니다. 친절하게 이미지까지 보여주는 메타블로그 사이트라면 이미지로 경쟁해도 됩니다. 그런데 포스팅 쉴 새 없이 쏟아집니다. 제목을 달 때, 딱딱한 것보다는 관심을 끌 만한 제목을 달아야 됩니다. 이 부분 저 또한 약합니다. 이론만 잘 압니다.

제목 달기는 독자뿐만 아니라 포스팅을 선택하는 메타블로그나 블로그 사이트의 관리자들도 봅니다. 소위 ‘프로’의 눈에 선택을 받아야 합니다. 글쓰기 만큼이나 고민해야될 주제입니다. 제목 잘다는 블로거를 발견하시면 포섭하십시오. 그리고 친분을 쌓은 뒤, 감수를 받아보십쇼. 효과 죽입니다.
                   
뉴스뱅크F 서비스가 종료되었습니다
 

관심을 끌만한 제목달기 사실 글쓰기만큼이나 어려운 부분입니다. 장문의 글을 짧게 표현해야합니다. 카피라이터가 부러워지는 순간입니다. 이 또한 계속 실험해봐야 합니다. 좋은 제목달기의 왕도는 없습니다. 신문 기사의 제목과 기사를 읽어보면 제목 달기 교육은 좀 됩니다. 

 필살기④  자료를 충실하게 다뤄 정보성을 강화하자  
 
 
네 번째, 통계와 정보성을 강화합시다. 시사 쪽과 관련해 이슈를 쓰는 초짜 블로거의 포스팅을 보면 의견만 넘칩니다. 의견저널리즘도 분명 중요합니다. 그런데 관점이 확연히 다르지 않으면 망합니다. 아시잖아요. 이 세계가 엄청 치열하잖습니까. 놀랄만한 필살기와 빵빵한 자격으로 무장한 블로거들 많습니다. 어떤 때는 이런 말 튀어나옵니다. “왜 이런 사람들이 블로거를 할까?” 저도 모릅니다.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각 분야에서 ‘파워’꼬리 달고 있는 블로그를 보십시오. 나름대로 이유가 있습니다. 독자와 소통을 잘하는 친목형 블로거부터 필살기를 믿고 포스팅하는 분도 있습니다. 초짜님들 우리는 내공이 딸립니다. 

몸으로 때웁시다. 조금 부지런해지면 됩니다. 검색 열심히 하고, 꼼꼼하게 링크를 잡아줍시다. 대신 태크로 압박합시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습니다. 우린 장기전만 생각하면 됩니다. 질긴 놈이 이깁니다. 장기전으로 검색을 통한 유입을 기대하면서 열심히 포스팅합시다. 그리고 각종 통계자료 있으면 적극 활용하십시오. 지금은 망하더라도 유입경로 보면서 웃읍시다. 


 필살기⑥ 공짜 이미지 걱정없이 쓰고 효과보자 

다섯 번째, 블로그관련 서적 보셨습니까? 파워블로그 되는 비법 중에 한가지로 이미지와 편집을 얘기합니다. 즉 디자인을 얘기합니다. 저도 디자인 안 됩니다. 그런데 계속 노력합니다. 저도 초짜니까요. 미국의 <USA투데이>란 신문이 있었습니다. 이 신문이 어느날 갑자기 그래픽과 이미지를 많이 쓰기 시작합니다. 시간 없는 독자들은 그래프만 봐도 기사 내용을 이해합니다.

글쟁이들이 착각하는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이미지는 글의 부속품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때론 장문의 글보다 한 컷의 이미지가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잘 안 와 닿으신다고요? 퓰리처상 수상작 전시회 가보시면 쉽게 이해됩니다. 가시기 어려우면 인터넷으로도 어느 정도 볼 수 있습니다. 백 마디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주는 효과가 더 큽니다. 그런데 블로거들에게는 약점이 있습니다. 저작권입니다. 좋은 사진 발견해도 블로그나 카페에 올리는 것도 엄밀한 저작권 위반입니다. 저작권자들이 제대로 뚜껑 열리면 블로거들 휘청거립니다. 안전하게 갑시다.

 이미지가 없으면 프린트 스크린(PrtSc)좀 합시다. 그래도 안 되겠다 싶으면 다음의 두 사이트를 이용해보세요. 뉴스뱅크와 아이클릭아트입니다. 뉴스뱅크는 보도사진을 무료로 가져다 쓸 수 있습니다. 큰 사진 가져오면 사진에 광고가 붙습니다. 광고가 좀 걸리긴 하지만, 뉴스뱅크도 자선사업가 아니잖습니까. 뉴스뱅크가 보도사진이라면, 아이클릭아트는 각종 이미지입니다. 한 번의 가입으로 3만 3000컷의 이미지를 공짜로 쓸 수 있습니다. 두 사이트의 장점은 ‘공짜’입니다. 저작권 겁낼 필요도 없습니다. 안전합니다. 단, 출처만 밝히시면 됩니다.  


 필살기⑥  자기 블로그 분석해보고, 경쟁력을 찾자 

여섯 번째, 자신의 블로그를 제대로 분석해봅시다. 김국환이 부릅니다. “나도 너를 모르는데, 넌들 나를 알겠느냐!” 맞습니다. 자기 블로그도 모르면서 파워 블로거들과 대적하려는 것 자체가 무모합니다. 자기 블로그부터 제대로 분석하고 연구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블로그 통계만 보고 종합보고서 쓰라는 얘기도 아닙니다. 다만, 포스팅 주제와 유입경로, 태그, 재방문자들에 대한 기본적인 자료는 갖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어떤 주제로 포스팅을 하고, 또 어떻게 유입이 되는지는 알 수 있습니다. 언제까지 ‘운’에만 맡기시렵니까?

모르시는 분들이 제법 많았습니다. 웹인사이드에 사이트(블로그)를 등록합니다. 역시 ‘공짜’입니다. 자신의 블로그에 간단한 HTML 소스만 집어 넣으면 설치가 끝납니다. 넉넉하게 3∼4시간 후에 검사해보면 적용이 됩니다. 트래픽분석, 방문자 심층분석, 페이지분석, 경로분석까지 다 됩니다. 깔끔합니다. 각각의 블로그 통계와 웹인사이드의 통계를 바탕으로 간단하게 분석해봅시다. 그리고 자신의 경쟁력을 찾읍시다. 그러다 필살기를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출처: 아이클릭아트


어떻게 유익하셨습니까? 다들 표정이 왜 그래요. 제목에 낚여서 괜히 읽었다고 투정거리는 독자들처럼. 정보성으로 제공 목적으로 꼼꼼하게 쓰려다 버전을 바꿨습니다. 가뜩이나 제 블로그에 오면 갑자기 진지해집니다. 잠시나마 즐거우시라고 평소와 다른 글투로 써봤습니다. 재미들 있으셨나요?

 

문장 짧게 쓰면 이런 효과납니다. 괜찮다 싶으시면 해보세요. 문장 짧게 쓰는 연습 했다고 생각하면 그만입니다. 어차피 우리 초짜들은 장기전입니다. 다양한 실험을 해서 자신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가면 됩니다. 모두에게 다 통용되는 비법은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나마 주제가 달라도 다 통용될 수 있는 공통분모만 고민해본 것입니다. 악성 댓글도 환영합니다. 아직도 방문 수가 적은 초짜 블로거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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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디어C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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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댓글입니다

    2010.07.28 16:11 [ ADDR : EDIT/ DEL : REPLY ]
    • 저의 마니또 1등님께서 행차하셨군요. 제가 포스팅할 맛을 주시는 머니님 늘 감사합니다.

      2010.07.28 16:22 신고 [ ADDR : EDIT/ DEL ]
  3. 오.. 글에 위트가 있네요~ 재밌었습니다.

    2010.07.28 16:28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으셨다니 다행입니다. 맨날 제 주제들이 딱딱해서 간만에 글투를 바꾼 것이었는데, 앞으로 이렇게 가야할 듯 싶네요.

      2010.07.28 16:55 신고 [ ADDR : EDIT/ DEL ]
  4. 똑똑한 생각이군요! 잘 읽었습니다.

    2010.07.28 16: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꿈틀대는 지렁이 하나 추가요~

    2010.07.28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6. 오홍~ 저도 함께 꿈틀거려 볼게요~ ㅎㅎㅎ

    2010.07.28 18:0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7. 좋은 자료를 올려주셔서 보고 갑니다.
    저도 이제 막 시작하게 되어 이런 글을 보면 기분이 좋네요.ㅎㅎ

    2010.07.28 18:13 [ ADDR : EDIT/ DEL : REPLY ]
    • 기분이 좋으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이 포스팅을 통해 새로운 여러 이웃들을 알게되서 오늘 기분이 업됐답니다. 앞으로 좋은 이웃으로 남도록 하겠습니다.

      2010.07.28 18:55 신고 [ ADDR : EDIT/ DEL ]
  8. ㅋㅋㅋㅋㅋㅋㅋ

    넘 재밌네여.. 작은 진지함이랄까?..

    곧 멋진 블로거 되세요^^

    2010.07.28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재미있게 보셨다니 기쁩니다. 누군가에게 재미를 줄 수 있다는 것. 즐거운 상상 아니겠어요. 꼭 멋진 블로거가 되도록 노력할께요. 갈 길이 멀긴 합니다. ^^

      2010.07.28 19:14 신고 [ ADDR : EDIT/ DEL ]
  9. 필살기만 잘 익힌다면... 파워블로그 될수 있는건가요..^^
    글 요소요소에 재미(?)가 가득...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2010.07.28 20: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헐. 일단 한 번 해보세요. 파워블로거되면 제가 따라할게요. 농담입니다. 파워블로거가 되는 여러 가지 중에 일부분이죠.

      2010.07.28 21:00 [ ADDR : EDIT/ DEL ]
  10. 우와.. 쓰는 글마다 베슽가 되네요! 부러워요! ㅠㅠ 이미 프로블로거의 손길이 느껴지네요.ㅎㅎ 잘 듣고 갑니다!

    2010.07.28 20: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언제 메데님처럼 이웃들을 많이 사귈까요.ㅠㅠ 특별한 비법 같은거 있나요?

      2010.07.28 21:22 신고 [ ADDR : EDIT/ DEL ]
    • 저도 이웃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블로거들이 모이는 일종의 허브라고나 할까요? 그런 분들을 알게되면, 그 분 포스팅 밑에 댓글 다니시는 분들 한 두 명씩 먼저 손을 내밀면 됩니다. 상당히 힘든 작업입니다만 꾸준히만 하면 이것도 꽤 효과가 좋습니다.
      이 작업은 정말 은근과 끈기입니다. 저도 이제 시작이라 조언해드릴 위치는 못됩니다만, 꾸준히 이 작업을 하시면 블로거들 사이에 이뤄지는 품앗이가 어느새 점점더 효과를 발휘하실 꺼예요. 사실 오늘 이리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것, 베스트 등록 때문에 유입된 효과도 크답니다. 제 고민은 오늘 여기 오신 이웃들을 어떻게 지속적으로 친한 이웃으로 만드냐는 것입니다.

      2010.07.28 21:35 신고 [ ADDR : EDIT/ DEL ]
    • 베스트 잘안되는데요. 하루에 꼬박 하나씩 포스팅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별 기대안합니다. 되면 좋고, 안되도 이제 제겐 여러 이웃들이 생겼거든요. 민구사이륙님과 같은 제 이웃말입니다. ^^

      2010.07.28 22:36 신고 [ ADDR : EDIT/ DEL ]
  11. 호호

    갔다 쓰다. -> 갖다 쓰다.
    이게 아닐까요? ^^

    2010.07.29 02:28 [ ADDR : EDIT/ DEL : REPLY ]
    • 지뢰 밟으신 분 또 있네요. 지적 감사합니다.(지뢰 몇 개 더 있습니다. ^^ 찾으시는 분이 나올런지..ㅋㅋ)

      2010.07.29 03:16 신고 [ ADDR : EDIT/ DEL ]
  12. 이런 분석글 정말 대단하시네요
    이렇게만 한다면 정말 파워블로그와 맞짱뜨는 필살기가 될거 같아요^^

    2010.07.29 02:3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과찬의 말씀이십니다. 맨날 다른 블로거님들한테 받기만 해서요. 죄송스러운 마음에 포스팅을 한 것인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빌께요.

      2010.07.29 03:15 신고 [ ADDR : EDIT/ DEL ]
  13. 질긴놈이 이긴다는 말...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공짜 이미지 받는 사이트 정보 감사합니다. ^^*

    2010.07.29 11:0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도움이 되셨다면 저도 기쁩니다. 앞으로 좋은 이웃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방문 감사드립니다.

      2010.07.29 11:24 신고 [ ADDR : EDIT/ DEL ]
  14. 댓글.. 맨날맨날 많이~ 달리고,
    추천수, 조회수 맨날맨날 높은 숫자로 치솟기를 바랍니다. ㅋ

    어떻게 보면은... 글이란 것도, '포맷'에 맞게 써야, 호응을 얻는 것 같아요.
    (인터넷 환경에선, 그 환경에 맞게 써야 하는..)
    책도 아닌데,,, (저처럼) 너무 길게만 쓴다던지... 하는 건, 방문객을 괴롭히는 일..같기도 합니다. ㅋㅋ
    중간중간,, 피로를 풀만한(?) 이미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이미지... 같은 걸 넣어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얼릉 얼릉 쑥쑥 크세요..
    빈대붙게요.. 히히

    2010.07.30 00: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헙. 제가 빈대붙으면 안될까요? 사라뽀님이 저보다는 훨씬 나을 것 같은데요. ^^

      2010.07.30 09:16 신고 [ ADDR : EDIT/ DEL ]
  15. 쌩초보 블로거 입장에서 정말 공감 가는 말씀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10.07.30 19: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초보니까요. 초보의 눈높이에서는 쓸것이 참 많더라고요. 이제 한달됐답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7.30 19:53 신고 [ ADDR : EDIT/ DEL ]
  16. 좋은 글이네요. 내것을 내놓지 않고 남의 것을 얻겠다는건 어쩌면 오만일지도 모르죠. ㅋ 저도 그래서 제가 가진 정보를 다 오픈 하기로 결정했답니다. 그 편이 이웃님들에게 신뢰를 얻기도 좋고, 깊이있는 이야기도 하기 좋을것 같아서요. ㅋ

    2010.08.01 00:1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인터넷 뿐만 아니라 소셜미디어가 공유와 참여, 그리고 소통입니다. 블로거 또한 소셜미디어 중에 하나이고요. 참여없는 일방적인 메시지 전달은 누군가에게는 스팸이 될 수도 있습니다. 내 것을 내놓고 손을 내밀어야 공유의 가치가 확산이 된다고 생각해요.
      제가 아는 것은 별로 없지만,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을 알게되고, 좋은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하면서 얻으려고 했던 공유와 소통을 배우고 있는 셈이죠.

      2010.08.01 00:24 신고 [ ADDR : EDIT/ DEL ]
  17. 그런 면에서 "훌륭한 제목" 이 아닌가 싶네요^^ 사실 저도 이 제목에 대한 관심이 부쩍 늘었는데요 ㅋ 이건 단어 배치 순서에 따라서도 유입수가 크게 차이가 나더라구요.. 저는 일단 올려놓고 유입을 보면서 조금씩 제목을 변경하는 방법을 쓰고 있네요 ㅋ

    2010.08.02 00: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그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신문이라면 내면 끝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여러가지 변화를 시도할 수 있으니까요.

      2010.08.02 00:17 신고 [ ADDR : EDIT/ DEL ]
  18. 인터넷에 글을 쓸때 꼭 알아둬야할 내용있군여, 좋네여

    2010.08.07 05:19 [ ADDR : EDIT/ DEL : REPLY ]
  19. 좋은글이군요 추천 & 구독 누르고 갑니다 ^^

    언론사에 잠시 계셧다면 글도 잘쓰시겟네요 ㅎㅎ

    문장력 을 빨리 늘려야할텐데 발로 글을 쓰니..부럽습니다.

    2010.08.07 13:0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언론사에 있어도 글쓰기 어렵습니다. 늘 고민하는데 쉽지 않아요. 혹시나 도움을 드릴 수 있다면 기쁨으로 생각하겠습니다.

      2010.08.07 14:13 신고 [ ADDR : EDIT/ DEL ]
  20. 6단콤보 필살기 잘보고 갑니다!! 아주 좋은 정보 !! 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8.09 21: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1. 추천 50도 나오지 않는 사람처럼~~ ㅠ.ㅠ
    열심히 해서 추천 50 넘겠습니다...좋은 글 감사 ^^

    2010.08.10 1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이 글을 쓰기 전까지는 50이 턱걸이였답니다. 운 좋게 이글이 베스트떠서 추천이 100을 넘은 것이죠.

      2010.08.10 14:12 신고 [ ADDR : EDIT/ DEL ]